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정의를 다시 쓰다
'자주, 자립,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설립된 생산자 중심 조직입니다. 소농·고령농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확보하고,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지역 공동체
'자주, 자립,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설립된 생산자 중심 조직입니다. 소농·고령농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확보하고,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자체 지원 없이 조합원들의 출자로 만들어진 소중한 공간입니다. 제초제 사용을 지양하고 화학비료 최소화 원칙을 지키며, 사람과 자연에 모두 도움이 되는 건강한 먹거리만을 취급합니다.
당일 수확·당일 공급 원칙으로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농산물 제공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 수취 가격을 높이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 보장
지역 소비가 다시 지역 농가로 돌아가며 부가가치가 순환됩니다
짧은 이동 거리(푸드 마일리지 감소)로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가장 맛있는 순간, 식탁까지 전달되는 과정
꾸준한 성장과 신뢰의 발자취
이 숫자는 단순한 이익이 아닌, 상주시민들의 신뢰와 선택의 결과입니다.
도시와 농촌을 잇고, 이웃과 마음을 나눕니다.
서울 관악구 '관악위즐' 및 대구/경북 로컬푸드 연합과 협력하여 도시와 농촌을 잇는 공동구매,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2021년부터 상주 밥상공동체, 관악푸드뱅크 등과 연계하여 매주 정기적인 농산물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 넓은 참여와 더 깊은 가치를 향해 나아갑니다.
더 많은 농민과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을 만듭니다
학교 및 공공기관에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합니다
로컬푸드의 가치를 알리는 주민 식생활 교육을 운영합니다
상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논에서 밥상까지의 길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