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소개

논에서 밥상까지, 상주생각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지역 공동체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전경

상주로컬푸드협동조합
정의를 다시 쓰다

'자주, 자립,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설립된 생산자 중심 조직입니다. 소농·고령농에게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확보하고,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직매장 상주생각 내부

직매장 '상주생각'
조합원의 힘으로 만든 공간

지자체 지원 없이 조합원들의 출자로 만들어진 소중한 공간입니다. 제초제 사용을 지양하고 화학비료 최소화 원칙을 지키며, 사람과 자연에 모두 도움이 되는 건강한 먹거리만을 취급합니다.

"로컬푸드는 단순한 유통이 아니라,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행복한 지역 공동체
신뢰받는 먹거리

당일 수확·당일 공급 원칙으로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농산물 제공

농가 소득 안정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 수취 가격을 높이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 보장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소비가 다시 지역 농가로 돌아가며 부가가치가 순환됩니다

생태환경 보전

짧은 이동 거리(푸드 마일리지 감소)로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신선함의 비밀

가장 맛있는 순간, 식탁까지 전달되는 과정

아침 수확
생산자가 아침 일찍
직접 수확합니다
당일 진열
중간 유통 없이
매장에 바로 진열
저녁 식탁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의 밥상에
상주생각이 걸어온 길

꾸준한 성장과 신뢰의 발자취

2017
창립총회 및 설립 신고
2018
직매장 '상주생각' 개장
2022
사회적기업 인증 지정
2024
직매장 확장 이전
성장의 기록, 신뢰의 증명

이 숫자는 단순한 이익이 아닌, 상주시민들의 신뢰와 선택의 결과입니다.

10억+
연매출 달성
(개장 3년 만에 쾌거)
9만명
누적 방문객
(2024년 매장 이용 고객 수)
300명
함께하는 생산자
(월 150만원 이상 매출 목표 조합원)
연대와 나눔의 확장

도시와 농촌을 잇고, 이웃과 마음을 나눕니다.

도농상생 교류 현장
도농상생 교류

서울 관악구 '관악위즐' 및 대구/경북 로컬푸드 연합과 협력하여 도시와 농촌을 잇는 공동구매,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역사회 나눔

2021년부터 상주 밥상공동체, 관악푸드뱅크 등과 연계하여 매주 정기적인 농산물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상주생각이 꿈꾸는 미래

더 넓은 참여와 더 깊은 가치를 향해 나아갑니다.

열린 참여 구조
열린 참여 구조

더 많은 농민과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협동조합을 만듭니다

공공 급식 확대
공공 급식 확대

학교 및 공공기관에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합니다

인식 확산 교육
인식 확산 교육

로컬푸드의 가치를 알리는 주민 식생활 교육을 운영합니다

행복한 동행

상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논에서 밥상까지의 길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