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과 소비자가 만나는 특별한 체험
지역 내 8개 단체 참여 / 총 187명 참여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비자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혔습니다.
짧은 출하 기간에 맞춰 소비를 이끌어 지역 상생을 실천했습니다.
먹거리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하여 소비자와의 두터운 신뢰를 구축했습니다.
신비복숭아 (해찬들 농원)
블루베리 (파머스농장)
자두 (푸른초장농원)
복숭아 (해달곳간농원)
제철과일 (삼둥이농장)
콩 · 포르단밤 (봉강팜스테이)
우리밀 (살롱드봉강)
배추 (도재이영농조합)